호주는 국제선 기내 반입 수하물의 액체·에어로졸·젤과 일부 분말을 제한합니다. 위탁 수하물과 대부분의 국내선에는 이 제한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제한이 적용되는 경우
- 국제선으로 호주를 출국할 때
- 호주를 경유해 다른 나라로 환승할 때
- 호주의 국제선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국내 구간
- 호주행 항공편이 호주 도착 전 마지막으로 경유하는 곳에서 탑승할 때
액체·에어로졸·젤
- 용기 하나당 100 mL(또는 100 g) 이하여야 합니다. 내용물이 일부만 들어 있어도 더 큰 용기는 안 됩니다
- 모든 용기는 네 변의 합이 80 cm 이하(예: 20 × 20 cm)인 투명하고 다시 밀봉할 수 있는 비닐봉투 하나에 들어가야 합니다
- 승객 1인당 봉투 하나입니다. 어린이 등 동반하는 사람의 봉투는 대신 들 수 있습니다
- 에어로졸에는 뚜껑이나 잠금장치가 있어야 합니다
스프레드류와 부드러운 식품도 액체·젤로 취급합니다. 공식 목록에는 베지마이트, 땅콩버터, 꿀, 요구르트가 들어 있습니다. 보안 검색대에서 자주 걸리는 기념품입니다.
분말
소금, 소금 스크럽, 모래, 일부 탤컴파우더 같은 무기질 분말은 350 mL / 350 g 이하 용기에 담아야 하며, 1인당 합계도 350 mL / 350 g를 넘으면 안 됩니다. 분유, 커피, 단백질 파우더, 밀가루, 향신료, 설탕 같은 유기질 분말은 제한이 없습니다. 검색대에서 분말을 따로 꺼내 보여 달라는 요청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외
- 적정량의 유아용품
- 비행 중 필요한 처방약과 일반의약품 — 의사 소견서 등 증빙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 의료기기와 의료 장비
면세품
공항에서 산 면세 액체류는 포장된 상태 그대로의 밀봉된 훼손 방지 봉투에 구매 증빙과 함께 넣어 두어야 합니다.
출처: 호주 내무부(Department of Home Affairs, TravelSECURE) — 반입 가능·불가 물품
자주 묻는 질문
호주 국내선에도 액체류 제한이 있나요?
대부분의 국내선에는 없습니다. 다만 국제선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국내 구간에는 적용됩니다.
베지마이트 병을 기내에 가져갈 수 있나요?
100 mL 이하 용기에 담아 액체류 봉투에 넣는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더 큰 병은 위탁 수하물로 보내십시오.
분유도 제한되나요?
분말 분유는 유기질 분말이므로 제한이 없습니다. 적정량의 유아용품은 액체류 제한에서도 예외입니다.
관련 안내
Tourist Refund Scheme(TRS): 출국할 때 GST 돌려받기(AUD 300 이상)
출국 전 60일 이내 한 사업자에게서 AUD 300 이상 구매, 물품 휴대, 출발 30분 전까지 공항에서 신청.
호주에 약 가져가기: 3개월분 규칙
본인용 최대 3개월분, 원래 포장, 처방전이나 의사 소견서 지참, 입국 시 신고. 반입 금지 약도 있습니다.
호주 도착 후 실용 가이드 — ETA 소지자를 위한 안내
ETA 다음 단계: SmartGate·현금·세금 환급·의료·운전·긴급 상황을 공식 정보로 정리했습니다.
호주의 돈: 현금, 카드 수수료, GST, 팁
가격은 GST 10% 포함, 카드 수수료는 2026년 10월 1일부터 금지, 팁은 선택. AUD 10,000 이상 현금은 신고.
호주 방문객의 의료 — 한국은 의료 협정 대상이 아닙니다
한국은 호주와 상호 의료 협정이 없어 진료비 전액이 본인 부담입니다. 협정국 11개국과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호주의 흡연·베이프·음주 — 방문객이 놓치기 쉬운 규칙
베이프는 약국에서만 판매, 치료용으로 2개까지 반입 가능. 음주 가능 나이는 18세, 실내 공공장소는 금연입니다.
이 사이트는 독립적인 정보 사이트입니다. 호주 정부 및 내무부와 무관하며, 비자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신청은 반드시 공식 채널을 이용하세요.